예지가 오빠 종이 접는 것을 보고는 자기도 따라 한다. 잘 안 되니 짜증이 무척 나나보다. 억울한지 씩씩대면서 종이를 이리저리 접고는 말한다.
예지: "아빠~ 창문이야~"
아빠: "... 와~~ 잘 했다아~ ..." ^^;
재혁이도 그렇고, 예지도 그렇고... 호승심(好勝心)이 약간 심한 편인듯. 아빠를 닮았나..-_-;;
예지가 오빠 종이 접는 것을 보고는 자기도 따라 한다. 잘 안 되니 짜증이 무척 나나보다. 억울한지 씩씩대면서 종이를 이리저리 접고는 말한다.
예지: "아빠~ 창문이야~"
아빠: "... 와~~ 잘 했다아~ ..." ^^;
재혁이도 그렇고, 예지도 그렇고... 호승심(好勝心)이 약간 심한 편인듯. 아빠를 닮았나..-_-;;
일단은, 애들 일기를 다시 써 놔야겠다. 하도 빨리 빨리 자라서.. 잊기 전에 기록을 남겨야지..
예지는 열이 많이 난다(38.2도). 애들 엄마는 이번에는 세림 샘을 의지하지 말고 이겨내자 한다. 예지가 의외로(!) 학교에서는 말수도 없고, 적극적이지 않다는 말에 엄마는 완전 걱정.
오재혁은 여전히 20kg 언저리를 맴돈다. 연말에 30kg 되면 50만원 준다고 했는데, 하루 정도 반짝 밥을 잘 먹는듯 하더니... 효과가 없다. 어떻게 하면 살을 찌울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