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1 15:08

예지가 오빠 종이 접는 것을 보고는 자기도 따라 한다. 잘 안 되니 짜증이 무척 나나보다. 억울한지 씩씩대면서 종이를 이리저리 접고는 말한다.


예지: "아빠~ 창문이야~"

아빠: "... 와~~ 잘 했다아~ ..." ^^;


재혁이도 그렇고, 예지도 그렇고... 호승심(好勝心)이 약간 심한 편인듯. 아빠를 닮았나..-_-;;



저작자 표시

'Growing Up~' 카테고리의 다른 글

종이 접기  (0) 2012/04/21
다시 시작...  (0) 2012/04/19
재혁이&예지 일기  (1) 2010/10/05
에너자이저  (2) 2010/08/30
호기심 천국  (3) 2010/08/19
여행  (2) 2010/08/16
Posted by cmoh
2012/04/19 00:33

일단은, 애들 일기를 다시 써 놔야겠다. 하도 빨리 빨리 자라서.. 잊기 전에 기록을 남겨야지..

예지는 열이 많이 난다(38.2도). 애들 엄마는 이번에는 세림 샘을 의지하지 말고 이겨내자 한다. 예지가 의외로(!) 학교에서는 말수도 없고, 적극적이지 않다는 말에 엄마는 완전 걱정.


오재혁은 여전히 20kg 언저리를 맴돈다. 연말에 30kg 되면 50만원 준다고 했는데, 하루 정도 반짝 밥을 잘 먹는듯 하더니... 효과가 없다. 어떻게 하면 살을 찌울까나..

저작자 표시

'Growing Up~' 카테고리의 다른 글

종이 접기  (0) 2012/04/21
다시 시작...  (0) 2012/04/19
재혁이&예지 일기  (1) 2010/10/05
에너자이저  (2) 2010/08/30
호기심 천국  (3) 2010/08/19
여행  (2) 2010/08/16
Posted by cmoh
2010/10/05 01:44
재혁이는 요즘 무척이나 말이 많다. 말을 꾹 참고 있는 시간동안 컴퓨터 게임을
시켜주겠다고 했는데, 1분을 넘기질 못하네. ㅋ
이모랑은 끝말잇기 놀이를 제대로 함.

예지는 "엄마", "아빠"는 확실히 하고.. 엄마 불러봐~ 하면 "엄마~ 엄마~"하고 소리를 지른다. 계속 옆에서 지켜보는데도.. 역시 애들 자라는 것은 퀀텀점프다..
저작자 표시

'Growing Up~' 카테고리의 다른 글

종이 접기  (0) 2012/04/21
다시 시작...  (0) 2012/04/19
재혁이&예지 일기  (1) 2010/10/05
에너자이저  (2) 2010/08/30
호기심 천국  (3) 2010/08/19
여행  (2) 2010/08/16
Posted by cmoh